강원대는 전국적으로 비교를 해도 굉장히 큰 면적에 속한다. 그러기에 한 2017년도 부터인가 점점 전동킥보드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니 최근에는 결국 업체들이 대거 등장해 손쉽게 전동킥보드를 대여하여 자유롭게 대학교를 돌아다닐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늘어나는 전동킥보드에 따라 방치되어 사람들의 통행방해나 거리의 풍경을 해치는 모습들이 자주 보였고 이 문제는 마땅히 전동킥보드를 주차할 공간이 없다는 것에서 생겨났었다. 그런데 이번에 강원대학교 총학생회에서 교내 여러 군데에 따로 전동킥보드 주자창을 마련해 두어서 위의 언급한 문제가 조금씩 해결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나도 평소 급할때 전동킥보드를 쓰게 되어 주자창을 많이 사용해 봤지만 확실히 장점은 주차장 위치를 알게 되어서 타러가기도 쉽고 주차하기도 쉬워진다는 것이다.
위의 사진처럼 굳이 주차장 위치를 외우지 않아도 킥보드가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킥보드 주차장인걸 금방 알아챌수 있다. 후문 뿐만 아니라 주요 각 단대들에도 하나씩 위치해 있다. 학교 근처이면 금방 찾아갈수 있으니 만약 전동킥보드를 이용한다면 적극 이용하는게 좋아보인다.